콘텐츠 유형별 모바일 트래픽 통계
2026년 2분기 측정에서 무선 트래픽의 55.7%는 동영상이었습니다. 그다음은 SNS(16.6%), 웹포털(16.0%) 순입니다.
동영상 비중은 2015년 1분기 48.9%에서 출발해 2021년 4분기 61.7%까지 올랐다가 50%대 중후반에 머물러 있습니다. 이 통계는 전체 트래픽이 아니라 분기마다 고른 측정 기간의 상위 40개 사이트를 표본으로 삼습니다.
- 동영상
- 55.7%20,976.3TB
- SNS
- 16.6%6,244.0TB
- 웹포털
- 16.0%6,037.0TB
- 측정 규모
- 37,667.6TB상위 40개 사이트 · 일주일 평균
목차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에서 가장 큰 유형은 무엇인가요?
동영상입니다. 2026년 2분기 측정된 37,667.6TB 가운데 20,976.3TB(55.7%)가 동영상이었습니다. 나머지는 SNS 16.6%, 웹포털 16.0%, 멀티미디어 5.2%, 마켓다운로드 3.0%, 기타 3.5%입니다.
| 콘텐츠 유형 | 규모 | 비중 |
|---|---|---|
| 동영상 | 20,976.3 | 55.7 |
| SNS | 6,244.0 | 16.6 |
| 웹포털 | 6,037.0 | 16.0 |
| 멀티미디어 | 1,976.7 | 5.2 |
| 기타 | 1,312.4 | 3.5 |
| 마켓다운로드 | 1,121.2 | 3.0 |
| 합계 | 37,667.6 | 100.0 |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에서 동영상 비중은 계속 늘고 있나요?
그렇지 않습니다. 동영상 비중은 2021년 4분기의 61.7%가 가장 높았고 그 뒤로는 51~60%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. 양은 늘었지만 다른 유형도 함께 늘어 비중은 제자리입니다.
SNS와 멀티미디어 비중은 분기마다 크게 흔들립니다. 표본으로 잡힌 상위 40개 사이트가 무엇이냐에 따라 유형별 숫자가 달라지기 때문에, 한 분기의 변화만으로 추세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.
- 동영상
- SNS
- 웹포털
| 콘텐츠 유형 | 2019.2/4 | 2020.2/4 | 2021.2/4 | 2022.2/4 | 2023.2/4 | 2024.2/4 | 2025.2/4 | 2026.2/4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동영상 | 54.6 | 53.0 | 60.2 | 59.7 | 56.8 | 55.2 | 57.9 | 55.7 |
| SNS | 15.0 | 15.5 | 12.2 | 13.1 | 17.4 | 18.9 | 15.0 | 16.6 |
| 웹포털 | 16.1 | 16.3 | 15.2 | 13.6 | 12.4 | 14.8 | 15.2 | 16.0 |
| 멀티미디어 | 8.1 | 9.6 | 6.5 | 6.6 | 6.2 | 4.3 | 4.9 | 5.2 |
| 마켓다운로드 | 4.1 | 3.2 | 3.1 | 4.3 | 4.0 | 3.3 | 3.0 | 3.0 |
| 기타 | 2.1 | 2.4 | 2.7 | 2.7 | 3.2 | 3.4 | 4.1 | 3.5 |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?
- 동영상: 모바일 웹과 앱으로 제공되는 VOD와 실시간 스트리밍. 포털 안의 동영상도 가려낼 수 있으면 여기에 넣습니다.
- 멀티미디어: 음악 스트리밍, 지도, 교육 콘텐츠, 게임. 게임은 측정할 수 있는 만큼만 넣고 확인되지 않으면 기타입니다.
- 웹포털: 모바일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받는 콘텐츠. 블로그가 여기에 듭니다.
- SNS: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. SNS 안에서 생긴 동영상은 가려낼 수 있으면 동영상으로 옮깁니다.
- 마켓다운로드: 앱 마켓에서 내려받을 때 생기는 트래픽.
- 기타: 위 다섯 가지에 들지 않거나 보안 때문에 유형을 확인하지 못한 트래픽.
위 정의는 원 통계표의 주석을 줄여 옮긴 것입니다. 암호화된 트래픽이 늘수록 유형을 가리기 어려워지므로 이를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.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통계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?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은 전수 집계가 아닙니다. 분기 중 고른 측정 기간의 일주일 평균이고 트래픽 상위 40개 사이트만 봅니다. 규모(TB)를 월별 무선 데이터 트래픽과 나란히 놓으면 안 됩니다.
유형별 비중을 전체 트래픽에 곱한 값은 추정입니다. 표본 밖 트래픽의 구성은 이 통계로 알 수 없습니다.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통계는 어떻게 집계하나요?
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작성해 ICT 통계포털(ITSTAT)과 국가통계포털(KOSIS)에 싣는 통계입니다(출처 표기 「과학기술정보통신부, ICT주요품목동향조사」). 수치는 「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현황」 통계표의 값 그대로이고 비중과 증감률은 통신기술연구그룹이 그 값으로 계산했습니다.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자주 묻는 질문
모바일 데이터의 절반 이상이 동영상이라는 말은 맞나요?
이 통계 기준으로는 맞습니다. 2026년 2분기 측정에서 동영상이 55.7%였습니다. 다만 상위 40개 사이트를 표본으로 한 수치입니다.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의 합계가 전체 무선 트래픽보다 훨씬 작은 이유는 무엇인가요?
측정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콘텐츠 유형별 통계는 분기마다 고른 측정 기간의 일주일 평균이고 상위 40개 사이트만 봅니다. 월 전체를 재는 기술방식별 트래픽과 바로 견줄 수 없습니다.
게임 트래픽은 어느 유형에 들어가나요?
측정할 수 있는 게임 트래픽은 멀티미디어에 들어가고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기타로 분류됩니다.
SNS 트래픽 비중은 얼마인가요?
2026년 2분기 측정에서 16.6%입니다.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여기에 들어갑니다.
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통계는 얼마나 자주 나오나요?
분기마다 나옵니다. 원 통계표에는 2015년 1분기부터 수록돼 있습니다.
출처
- 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현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통계표 · 자료갱신일 2026.09.14
- ICT 통계포털(ITSTAT) 통계서비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· 정보통신정책연구원
통계표 주소는 국가통계포털(KOSIS)의 같은 표로 이어집니다. ICT 통계포털에서는 통계서비스 > 통신/우편 > 통신 분류에서 같은 이름의 표를 찾을 수 있습니다.